'영풍제지 주가조작' 주범, 밀항하려다 제주도에서 검거 / YTN

1,846 просмотров 26.01.2024 0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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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제지 주가조작 사태 주범이 3개월여의 도피 끝에 밀항을 시도하다가 제주도에서 검거됐습니다. 제주 서귀포해양경찰서는 50대 남성 이 모 씨를 제주도 해상 선박에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이 씨는 어젯밤(25일) 11시 40분쯤 배를 타고 베트남으로 밀항하려다가 해경에 체포됐는데, 검찰이 영풍제지 주가조작 사건의 주범으로 쫓고 있었던 인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씨와 주가조작 일당은 3만 8천여 차례에 걸쳐 영풍제지 주식 시세를 조종, 2천789억 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취득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구속기소된 조직원 윤 모 씨는 지난 19일 열린 재판에서 본인과 가족 등의 계좌를 빌려 영풍제지 주식을 사고판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시세조종은 주범 이 씨 지시로 이뤄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조만간 경찰에게서 이 씨의 신병을 인계받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유서현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3_202401262321534056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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