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완연해진 봄기운...일교차에 환절기 질환 비상 / YTN (Yes! Top News)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Описание видео
[앵커] 꽃샘추위가 물러나면서 봄기운이 완연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교차가 점차 커지며 환절기 질환이 급증하는 시기여서 건강에는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정혜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따뜻한 햇볕이 비치면서 봄기운이 완연해졌습니다. 꽃샘추위가 물러나고 낮 기온이 계속 상승하면서 봄꽃도 앞다퉈 개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침 기온의 상승세는 여전히 더딥니다. 주간 예보 상 서울 한낮 기온은 15도 가까이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아침 기온은 1~2도 정도에 머물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박지영 / 기상청 예보관 : 온난한 공기의 유입으로 당분간 포근하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습니다.] 이렇게 기온 변화가 심해지고 대기도 건조해지는 환절기에는 감기 호흡기 환자가 급증합니다. [박재민 /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 일교차가 커지게 되면 우리 몸에서 적응하기 위해 피로도 많이 느껴지고 면역력도 저하될 수 있습니다.] 독감도 비상입니다. 겨울철 A형 독감에 이어 봄철에는 B형 독감이 주기적으로 유행하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봄철에는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는 물론 외출 후 손발을 깨끗하게 씻는 등 개인위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YTN 정혜윤입니다.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8_201703111016471981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Рекомендуем [날씨] 완연해진 봄기운...일교차에 환절기 질환 비상 / YTN (Yes! Top News)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Чат сообщества
Выберите никнейм
Для отправки сообщений нужно выбрать им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