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희, 8년 만에 우승 기회...6타 차 단독 선두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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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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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US여자오픈 우승자 지은희 선수가 무려 8년 만에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지은희는 타이완에서 열린 LPGA 스윙잉 스커츠 대회 3라운드 경기에서 3타를 더 줄이며, 중간합계 10언더파로 6타 차 단독 선두가 됐습니다. 신지은이 4언더파 공동 2위, 최운정이 3언더파 공동 4위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우리 선수가 우승하면 올 시즌 15승째를 달성하며 LPGA투어 한 시즌 한국 선수 최다승 기록과 동률을 이룹니다. 허재원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7_201710211659460706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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