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컨으로 8개월 아들 때려 살해한 친모...검찰, 무기징역 구형 /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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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에 대해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14일)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30대 여성 A 씨의 아동학대 살인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무기징역을 구형하고 5년간 보호관찰 명령을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A 씨가 범행의 고의성을 부인하고 있지만, 8개월 영아의 머리를 때리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충분히 예견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A 씨는 지난 4월 10일 경기 시흥시 자택에서 생후 8개월 된 아들이 칭얼거린다는 이유로 리모컨으로 수차례 머리를 때려 나흘 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 씨는 폭행 뒤 아들을 병원에 데려갔는데, 대형병원 진료나 입원 권유를 받고도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의 1심 판결은 다음 달 27일에 나올 예정입니다. YTN 임예진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3_202607141534245755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Рекомендуем 리모컨으로 8개월 아들 때려 살해한 친모...검찰, 무기징역 구형 /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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