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UP] 후반기 국회도 '반쪽' 출범...이 대통령-문 오찬, 화합 메시지 나올까? /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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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세나 앵커 ■ 출연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이민찬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현안 좀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민찬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어제 여야의 국회 원 구성 협상이 결렬되고 민주당 단독으로 법사위원장을 포함한 11개 상임위원장 선출안 처리에 나섰습니다. 쟁점이던 법사위원장에는 4선 서영교 의원이 선출됐는데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밀실 결정이다 라고 비판하고 있거든요. 어떻습니까? [성치훈] 밀실 결정이라니요. 국민의힘이 테이블에 나오지 않았잖아요. 그러니까 국민의힘이 법사위원장 자리 주지 않으면 협상에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기 때문에 민주당 입장에서는 국민들께서 계속 세금으로 월급 주고 계시는데 일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일을 해야 되니까 어쩔 수 없이 국민의힘이 없는 상황에서 결정할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국민들께서는 18개 상임위원장 중에 왜 유독 법사위원장 자리 하나 가지고 이렇게 싸우냐. 많은 분들은 왜 그런지 알고 계시겠지만 모르는 분들도 있을 수 있으니까. 모든 상임위의 법안이 법사위를 한 번 더 거쳐갑니다. 사실상 우리나라는 단원제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양원제라는 평가를 받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 소수당이었던 국민의힘에게 법사위원장 자리를 줬더니 이미 상임위에서 여야 합의에 의해서 통과된 법안을 법사위에서 볼모로 잡았던 적이 많았어요. 그러니까 다른 쟁점 법안을 막겠다고 너희들 이거 우리 뜻대로 안 해 주면 여야 합의해서 통과된 다른 상임위 법안도 우리는 통과시켜주지 않을 거야. 이런 식으로 법사위원장 자리를 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합의가 가능하고 협치가 가능한 상황이라면 저희는 법사위원장 자리 언제든 야당에게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장동혁 지도부가 그런 행태를 보이지 못했기 때문에 법사위원장 자리를 우리가 가져야겠다. 그렇지 않으면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을 발목잡기 위해서 계속 법안을 통과시키는 걸 막을 거기 때문에 이건 불가피하게 우리가 법사위원장을 가져가는 것이기 때문에 법사위원장 자리 말고 다른 ... (중략) YTN 김지선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1_202607010828552989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Рекомендуем [뉴스UP] 후반기 국회도 '반쪽' 출범...이 대통령-문 오찬, 화합 메시지 나올까? /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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