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비핵화 언급 피하며 협력 강조 ...미중·북미 관계 영향은? [앵커리포트] /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0 просмотров 09.06.2026 00:01:50

Описание видео

어제 열린 북중 정상회담, 외신의 평가는 어땠을까요? 워싱턴포스트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서방 주도의 국제질서에 맞서 단결된 모습을 보여줬다고 보도했습니다. 두 정상이 양국의 '깨지지 않는 유대'를 기념했다고도 평가했습니다. 시 주석의 이번 방북을 두고 북러 간 밀착 행보를 의식한 거라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CNN은 북한과 러시아가 관계를 강화해왔지만 북한의 가장 중요한 경제적 생명줄이자 외교적 파트너는 중국이라는 게 중국의 메시지 라고 짚었고, 월스트리트저널은 시 주석이 러시아와의 긴밀한 관계로 힘을 키운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중국의 영향력을 재확인하려 한다고 전했습니다. 외신들은 시 주석이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은 점도 주목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과거 북중 회담 발표에는 북한 핵 프로그램 종식을 위해 협력한다는 문구가 들어갔지만, 작년 9월 김 위원장의 방중 이후로는 그런 내용이 사라진 점을 주목했고요. 블룸버그 통신은 시 주석이 공개적으로 비핵화를 압박하는 대신 북한의 가장 중요한 정치적 후원자이자 경제적 생명줄로서 중국의 전통적 지위를 재확인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비핵화 관련 언급을 피하며 서로의 협력 확대만 언급한 겁니다. 영향력 키우려는 중국 핵 야욕 숨기지 않는 북한 미중 관계·북미 관계 영향은?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더욱 확고히 하려는 중국. 일각에선 김정은 위원장과 외교를 재개하고 싶다고 밝힌 트럼프 대통령과의 협상에서 지렛대로 쓰려는 거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러시아와 밀착 행보를 보이며 핵 야욕을 숨기지 않고 있는 북한과의 이번 정상회담이 향후 미중 관계, 또 북미 관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YTN 이세나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4_202606090842560653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Рекомендуем 시진핑, 비핵화 언급 피하며 협력 강조 ...미중·북미 관계 영향은? [앵커리포트] /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Чат сообщества

Гость
Загрузка...
Теги:
앵커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