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해적 같다 ... 이란, 통행료로 푼돈 벌어 [앵커리포트] /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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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함선 나포 작전]이 수익성 있는 사업이라며, [미국이 해적 같았다]고 표현해 논란을 자초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우리는 배를 장악하고 화물을 장악하고 석유도 장악했어요. 이런 수익성 좋은 장사를 할 거라고 누가 생각했나요? 우리는 해적 같았습니다.] 이란은 곧바로 미국이 해적처럼 행동한다고 노골적으로 자랑했다. 이는 범죄적 행동의 결정적 인정 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또, 이란 '고속 공격정' 40척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순찰 임무를 완수했다 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이른바 '모기함대'의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이란이 통행료도 얼마 벌지도 못했고, 석유 수출길이 막힌 이란 유정은 곧 폐쇄될 거라고 조롱했습니다. [스콧 베선트 / 미국 재무부 장관 : 우리는 그들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로 130만 달러(약 19억 원)도 받지 못한 것으로 보는데, 이는 과거 일일 석유 수익에 비하면 푼돈에 불과합니다.] YTN 이하린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4_202605041618414625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Рекомендуем 미국은 해적 같다 ... 이란, 통행료로 푼돈 벌어 [앵커리포트] /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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