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태 석 달째...기름값 인상에 달라진 일상 /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8 просмотров 29.04.2026 00: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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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사태가 석 달째, 기름값 상승에 시민들의 일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운전자들은 아침마다 저렴한 주유소를 찾고, 조금이라도 기름을 아낄 방법을 찾느라 고민입니다. 정영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기름값이 저렴한 편이라 시민들이 자주 찾는 알뜰주유소에 차량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중동사태가 석 달째로 접어들면서 어느새 익숙해진 풍경입니다. [옥 지 윤 / 서울 대치동 : (저렴한 주유소) 검색하는 게 일상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출근길에 오늘은 만남의 광장 쪽이 가장 저렴해서 이쪽을 들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곳마저도 휘발유와 경유의 리터당 가격이 2천 원에 가까운 상황입니다. 이렇다 보니 정차 시간이 길어지면 시동을 끄고 예열시간을 줄이는 등 기름값을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한 노력은 필수가 됐습니다. [이 돈 선 / 47인승 버스 기사 : 1ℓ라도 아끼려고, 1㏄라도 아끼려고 시동을 금방 꺼버려요. (또 원래는) 디젤 차량은 5분 정도 시동을 건 다음에 출발해야 해요. 근데 지금은 시동 걸면 바로 출발.] 전세버스 기사들은 성수기인 나들이 철을 맞았지만, 걱정이 큽니다. 유류비가 부담인데도 이용객이 줄어들까 봐 운행비를 쉽게 올릴 수 없습니다. [정 철 호 / 전세버스 기사 : 5월, 6월까지는 성수기라고 봐야 되는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은 운행할수록 마이너스입니다.] 석유 최고가격제가 그나마 도움이 되지만, 국제유가 상승세에 소비자들 고민은 여전합니다. 중동 사태가 석 달째로 접어들면서 일상에 미치는 영향도 커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하루빨리 사태가 마무리돼 불편과 부담이 해소되길 희망했습니다. YTN 정영수입니다. 영상기자 : 김자영 영상편집 : 전자인 YTN 정영수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3_202604291825126432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Рекомендуем 중동사태 석 달째...기름값 인상에 달라진 일상 /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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