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건 상해' 대표 구속... 증거인멸·도주 우려 /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12 просмотров 28.04.2026 00: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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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노동자 향해 에어건 분사' 60대 대표 구속 법원 증거 인멸·도망 우려 …수사팀 구성 21일만 장난친 것 → 실수였다 …대표 진술 '갈팡질팡' 외국인 노동자의 신체 부위에 에어건을 쏴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업체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애초 '장난이었다'던 대표는 수사가 본격화하자 '실수였다'며 입장을 번복했는데, 경찰은 조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사건을 검찰로 넘길 방침입니다. 김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월, 태국 국적 노동자 항문 쪽으로 에어건을 쏴 장기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금속업체 대표 60대 A 씨. 법원은 A 씨가 증거를 없애거나 도망갈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경찰이 전담수사팀을 구성한 지 21일만입니다. 그간 A 씨의 진술은 일관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장난을 친 것'이라고 말했지만, 수사가 본격화하자 '의도적 조준은 없었다', '실수였다'며 고의성을 부정해왔습니다. [A 씨 / 금속업체 대표 (지난 21일) : (피해자 항문에 에어건 넣어서 쐈다는 혐의는 인정하셨어요?) 죄송합니다. (여전히 실수로 쐈다는 입장인가요?) 네.] 반면 피해 노동자는 'A 씨가 에어건을 의도적으로 조준했다'는 진술을 일관되게 펼쳐왔습니다. 경찰은 에어건 2대를 확보해 최대 분사 압력을 실험하고, 유사 사례가 담긴 논문까지 검토한 끝에 A 씨의 신병 확보에 성공했습니다. 또 A 씨가 피해자뿐 아니라 다른 태국인 노동자도 폭행했다는 진술을 확보해 특수상해에 더해 폭행 혐의까지 적용했습니다. 경찰은 신병을 확보한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사건을 검찰로 넘길 방침입니다. YTN 김철희입니다. 영상편집 : 안홍현 YTN 김철희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3_202604282330062193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Рекомендуем '에어건 상해' 대표 구속... 증거인멸·도주 우려 /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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