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은 알고 있었다?' 온라인서 퍼지는 '만찬 총격 음모론' [앵커리포트] /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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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미국 내 소셜미디어에서는 이번 만찬장 총격 사건에 대한 각종 음모론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백악관 인사들의 말과 행동이 문제가 된 건데, 어떤 내용인지 보겠습니다. 먼저 백악관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의 한 언론 인터뷰가 음모론의 진원지가 됐는데요, 만찬 행사 전 레빗 대변인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행사장에서 날카로운 말들이 오갈 테니 모두 시청해달라 라는 발언을 합니다. 그런데 이 '날카로운 말'을 뜻한 표현이 문제가 된 겁니다. 'shots fired'라는 표현을 쓴 건데요, 영어에선 공격적이거나 논쟁적인 발언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자주 쓰는 문구지만, 단어 그대로 해석하면 이날의 총격 상황을 암시한다는 거죠.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이 웃음짓는 표정도 조작설의 근거가 됐는데요, 사진이 찍힌 이 시점이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총격 사건 브리핑을 마친 직후였기 때문입니다. 심각한 표정을 지어도 모자랄 시점에 웃고 있는 게 말이 되느냐는 게 음모론자들의 문제 제기였습니다. 이외에도 샐러드맨과 와인걸 등 급박했던 현장에서 누구보다 태연했던 참석자들의 태도까지 모두 음모론의 소재가 되고 있는데요, 이들은 이란 전쟁으로 인한 지지율 하락 국면에서 터진 총격 사건이 우연일 리 없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YTN 나경철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4_202604281359052303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Рекомендуем '대변인은 알고 있었다?' 온라인서 퍼지는 '만찬 총격 음모론' [앵커리포트] /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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