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테헤란 전역 폭격...중동 화염 12일째 /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0 просмотров 11.03.2026 00: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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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이 12일째에 접어든 가운데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은 계속 공습을 주고받으며 '강대강'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중동에 가 있는 YTN 특파원들 연결해 현지 상황 들어보겠습니다. 먼저 조수현 특파원은 어디에 나가 있습니까? [기자] 저는 이스라엘과 국경을 맞댄 요르단 암만에 와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또다시 강력한 공습을 퍼부었다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미국이 '가장 격렬한 공습'을 경고한 뒤 테헤란을 집중 공습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란 혁명수비대 군사학교 내 무기 연구개발 단지를 타격했다고 밝혔는데요. 한 테헤란 주민은 어젯밤 이뤄진 공습이 개전 후 가장 심각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스라엘은 오늘 새벽 이란 테헤란과 레바논 베이루트를 겨냥한 공습을 재개했습니다. 레바논 남부는 이란을 지지하는 무장 정파 헤즈볼라의 거점이어서 이 일대에서 이스라엘의 공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란의 반격도 계속되고 있는데, 오늘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밤사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이 시작되면서 텔아비브와 예루살렘에 사이렌이 울렸습니다. 제가 와 있는 이곳 암만에서도 공습경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란은 중동 지역의 미군 시설과 에너지 시설도 계속 공격하고 있는데요. 이란 혁명수비대는 오늘 새벽 쿠웨이트 아리프잔 미군 기지를 향해 미사일 두 기를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은 혁명수비대가 바레인에 있는 미 해군 제5함대 기지와 이라크 내 미군 기지를 대상으로 새로운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고 전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방부는 오늘 남서부 지역 유전으로 향하던 드론 7대를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 국방부는 미군의 부상자 규모를 처음으로 공개했는데요. 작전 개시 후 10일간 미군 140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중상자는 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군 사망자 수는 현재까지 7명입니다. 이란 측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이 시작된 후 민간인 1,300명이 사망하고, 민간 시설 만 곳이 파괴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이 곧 끝날 거라고 했지만, 이란과 이스라엘의 입장을 보면 그럴 기미가 아직 보이지 않는 것 같네요. [기자] 네, 먼저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 정권을 무... (중략) YTN 조수현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4_202603111432542402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Рекомендуем 미, 테헤란 전역 폭격...중동 화염 12일째 /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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