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배신”…‘김성태 변호인’ 특검 추천에 친명 격분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9,077 просмотров 08.02.2026 0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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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앵커]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민주당이 2차 종합 특검 후보에 대북송금 사건 당시 쌍방울 김성태 전 회장 변호를 맡았던 인사를 추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합당을 제안한 민주당을 향해 설 연휴 전 민주당의 공식 입장을 결정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됐습니다. 뉴스에이 시작합니다. 김윤수입니다. 여권 분위기가 심상찮습니다. 민주당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를 맡았던 인사를 2차 종합특검 후보자로 추천해 당 안팎에서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강한 유감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내에선 후보자를 최종 결정한 정청래 대표를 향해 대통령에 대한 배신 이라며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나왔습니다. 오늘의 첫소식,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민주당이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추천했던 전준철 변호사가 2023년 이른바 '불법 대북송금' 수사 당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변호인단 이었던 걸로 알려지자 친명계 의원들은 추천 과정 감찰을 촉구하며 반발했습니다. [이건태 /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의 변호인이었던 전준철 변호사를 추천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배신이며, 민주당 당론에 대한 명백한 반역입니다. 전 변호사가 변호했던 김 전 쌍방울 회장은 당시 재판에서 이 대통령을 향해 공세를 펼쳤던 인물입니다. 지난 5일 이 대통령은 이번 2차 특검으로 전 변호사 대신 조국혁신당이 추천한 권창영 변호사를 지명했습니다. 최고위원들은 특검 추천 과정에서 최고위원회 차원의 논의가 없었다며 정청래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은 우리당이 검찰의 '이재명 죽이기'에 앞장섰던 사람을 특검 후보로 추천했다 며 기가 막힐 일 이라고 했고, 이언주 최고위원은 제2의 체포동의안 시도냐 며 정 대표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여당 법사위원회 간사인 김용민 의원도 특검을 추천할 때 법사위와 전혀 소통이 없었다 며 문제 있는 특검을 아무런 죄의식 없이 추천했다는 것에 분노한다 고 했습니다. 당내 의원들도 정 대표를 향해 잇따라 질타했습니다. 박홍근 의원은 당 지도부는 제정신이냐 고 지적했고, 김상욱 의원은 “숙의과정없는 하향식 의사결정은 반민주적 이라며 지도부 해명과 책임자 문책을 촉구했습니다. 채널A 뉴스 이상원입니다. 영상취재 : 김재평 영상편집 : 이희정 이상원 기자 [email protected] Рекомендуем “대통령 배신”…‘김성태 변호인’ 특검 추천에 친명 격분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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