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 검사들, 조기복귀 요청...특검 수사 차질 없어 /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Описание видео
김건희 특별검사팀에 파견된 검사들이 최근 추진된 수사-기소 분리 때문에 혼란스럽다며, 원소속으로의 조속한 복귀를 요청했습니다. 특검은 수사 단계에서 차질은 없을 것이고, 이후 공소유지 단계에서도 검사들이 관여할 방안을 찾겠다며 일단 진화에 나섰습니다. 이준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건희 특검에 파견 중인 검사 40명 전원이 일제히 '조기 복귀'를 요청했습니다. 폭증하는 민생사건 미제 처리에 동참할 수 있게, 진행하는 사건만 끝나면 돌려보내 달라는 겁니다. 이유는, 최근 정부·여당이 수사-기소 분리를 위해 추진한 '검찰청 해체'로 인한 혼란을 꼽았습니다. 특검은 직접수사·기소·공소유지가 결합한 형태인데 자신들이 특검 업무를 담당하는 게 옳으냐면서, 민중기 특검을 향해 특검 수사를 통해 확인된 검사의 역할이나 검사 직접수사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언론 등에 알려달라고도 요구했습니다. 특검 관계자는 당장 복귀하겠다는 게 아니라, 수사를 마치고 나면 복귀하겠다는 뜻 이라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따라서 수사에는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지난주 정부조직법 개정안 통과로 검사들이 매우 혼란스러워하는 상황은 심정적으로 이해한다며, 특검 구성원의 뜻과 역량을 한데 모으겠다고도 강조했습니다. 또 향후 공소유지 단계에서도 수사 검사들의 관여가 필요하다고 본다며, 충분한 논의를 거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당장은 일단락된 모양새지만, 내란 특검과 채 상병 특검 등 다른 특검으로 이 같은 분위기가 확산하는 게 아니냔 우려도 나옵니다. 다만, 관련 질문에 내란 특검 박지영 특검보는 직접 전달받은 건 없었다며, 구성원 모두 역사적 소명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YTN 이준엽입니다. 영상편집 : 안홍현 디자인 : 정하림 YTN 이준엽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3_202509302159550684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Рекомендуем 파견 검사들, 조기복귀 요청...특검 수사 차질 없어 /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Чат сообщества
Выберите никнейм
Для отправки сообщений нужно выбрать им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