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랑야랑]한복 입은 민주당…잔치인 줄 알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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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2025
00: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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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앵커] Q. 오늘 민주당 한복 입고 잔칫 분위기였는데, 잔칫인줄 알았는데는 뭘까요? 정기국회 개원식 드레스코드였던 한복 입고 저마다 들뜬 모습이었습니다. [김남희 / 더불어민주당 의원 (오늘)] 사자보이즈. [이연희 / 더불어민주당 의원 (오늘)] 사자보이즈야? 저승사자야? [현장음] 저승사자야. [정혜경 / 진보당 의원 (오늘)] 멋있다~ 역시 다르시네요~ [박찬대 / 더불어민주당 의원 (오늘)] 예쁘네요. [정혜경 / 진보당 의원 (오늘)] 유관순. [황명선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오늘)] 내가 이벤트 한 번 만들어 줘야지. [황명선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오늘)] 우리 그런데 전현희 최고위원님도 머리가 크네. 안 들어가요. Q. 한복 차려입으니 다들 표정도 밝네요. 본회의장 안에서 '인증샷 릴레이'가 이어졌지만 반전이 있었습니다. 한쪽은 잔칫집, 한쪽은 상갓집 분위기였는데요. 의상에 신경쓰기보단, 본업에 충실해서 열심히 일하고 토론하는 모습 보고싶습니다. (본업충실) 지금까지 여랑야랑이었습니다. 구성: 성혜란 기자, 김지숙 작가 연출·편집: 정새나 PD, 여서희 PD, 이지은 AD 그래픽: 이서우 디자이너 성혜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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