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또 '폭염 뒤 호우'...내일 밤사이 시간당 최고 80mm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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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 35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지겠지만, 내일 밤부터는 전국에 호우가 예보됐습니다. 고은재 기상캐스터, 자세한 날씨 전해주시죠. [캐스터] 일단 오늘도 바깥은 그야말로 찜통입니다.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미 내륙 곳곳이 35도를 넘겼는데요. 치솟는 기온에 저녁까지 요란한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수도권 등 중서부와 호남 동부, 영남' 내륙과 산간에서는 양산 겸 우산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이미 34도 가까이 오른 서울 기온은 앞으로 조금 더 오르겠고요. 휴일인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다만 내일 오후에는 서쪽부터 점차 비가 시작되겠는데요. 밤에는 비가 전국으로 확대하겠고요. 이번에도 폭염 뒤 호우로 쏟아지겠습니다. 내일 밤부터 모레 사이, 남해안에는 최고 200mm 이상, 수도권 등 그 밖의 서쪽과 경남 내륙에도 최고 150mm 이상의 폭우가 예보됐는데요. 취약 시간대인 밤사이, 수도권에도 시간당 최고 80mm의 집중호우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되는 수준의 '극한호우'인데요. 지난 호우 피해가 채 복구되지 않은 상황인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센터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8_202508021257089982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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