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2차 주포·선수 조사 / YTN

0 просмотров 29.07.2025 00:00:42

Описание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 이른바 '7초 매도' 당사자들이 특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했습니다. 김건희 특검팀은 오늘(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차 주포로 알려진 김 모 씨를 특검 사무실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제(28일)는 투자자문사 블랙펄인베스트먼트 전 임원이자 주가조작 선수로 지목된 민 모 씨를 소환해 사실 관계를 확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민 씨는 통정매매 수법으로 도이치모터스 주가를 끌어올린 혐의를 받고 있는데, 재판 과정에서 김 씨와 주가조작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주고받고 7초 뒤 김건희 여사 명의 계좌에서 매도가 이뤄졌다는 내용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YTN 임예진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3_202507292256503253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Комментарии

Теги: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주포·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