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째 매일 아내 묘소에…구준엽 목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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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7.2025
0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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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누리꾼 구준엽 모습만 봐도 슬픔 느껴져 (어제) 누리꾼 구준엽, 부디 슬픔 이겨내길 바라 (어제) 누리꾼 폭우 내릴 때도 그 자리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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