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계약 상대는 테슬라였다...머스크, SNS에 '공식화' [지금이뉴스] / YTN

0 просмотров 28.07.2025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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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27일(현지시간) 자사의 차세대 AI6 칩을 삼성전자가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머스크 CEO는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삼성의 새로운 대규모 텍사스 공장이 테슬라의 차세대 AI6 칩 생산을 전담하게 될 것 이라며 이것의 전략적 중요성은 과장하기 어렵다 고 밝혔습니다. 머스크는 이어 삼성은 현재 AI4 칩을 생산하고, 타이완 TSMC는 설계가 막 마무리된 AI5 칩을 우선 타이완에서, 나중에 애리조나에서 만들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삼성전자는 28일 글로벌 대형 기업과 총 22조7천648억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공급계약은 작년 삼성전자 총 매출액 300조8천709억원의 7.6%에 해당하는 규모로,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서 단일 고객 기준 최대급 계약입니다. 제작 | 이 선 #지금이뉴스 ▶ 기사 원문 : ytn.co.kr/_ln/0134_202507281406434210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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