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삼부토건 의혹' 웰바이오텍 경영진 소환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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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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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별검사팀이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삼부토건 관계사, 웰바이오텍의 전·현직 경영진을 소환했습니다. 김건희 특검팀은 오늘(13일) 오전 10시부터 삼부토건 부회장이자 웰바이오텍 회장인 이 모 씨와 웰바이오텍 대표인 구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구 씨는 조사 전, '삼부토건과 웰바이오텍의 시세조종이 있었단 의혹을 인정하는지', '시세 조종에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나 김건희 여사가 연관돼 있는지' 등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특검팀은 삼부토건과 웰바이오텍 등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추진할 것처럼 투자자를 속여 시세를 조종한 게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 회사는 '우크라이나 재건 포럼'에 참석해 주가가 급등했는데, 특검은 이들이 포럼에 참석한 경위와 주가 급등을 둘러싼 맥락 등을 따져 물을 것으로 보입니다. YTN 김철희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3_202507131046181269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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