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 개미 얹은 식당 적발…식약처, 검찰 송치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7 просмотров 10.07.2025 00: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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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앵커] 서울의 한 유명 식당에서 개미를 요리 재료로 사용하다가 식약처에 적발됐습니다. 해외에선 개미를 넣은 이색 요리가 있지만, 우리나라에선 식재료로 사용할 수 없는데요. 김동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조사관들이 식당으로 들어가 냉장고 문을 엽니다. 작은 통에 개미가 담겨있습니다. [현장음] (이거는 그대로예요? 아니면 한 번 가열된 거예요?) 그냥 냉동만 시킨 거고요. (드셔 보셨어요?) 네. (어떤 맛이 나요?) 신맛 나요. . 식약처 조사 결과 이 음식점은 2021년 4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미국과 태국에서 건조 시킨 개미를 들여와 일부 요리에 사용했습니다. 산미를 더하기 위해 음식에 3~5마리씩 얹어 내놓는 방식입니다. 음식점 측은 식용개미는 전 세계 파인다이닝에서 식재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며 국내 기준을 명확히 인지하지 못하고 재료를 수입해 사용했다 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난 1월 식약처 문제 제기 후 개미 사용을 즉시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음식점 관계자] (개미 요리 같은 거 요새도 파나요?) 지금 없습니다. 개미는 브라질 등에서 식재료로 사용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식품 원료로 허용된 곤충은 메뚜기, 식용누에, 밀웜 등 10종뿐입니다. 식용으로 사용하려면, 식약처 기준에 따라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식약처는 음식점 대표와 법인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채널A 뉴스 김동하입니다. 영상취재: 김래범 영상편집: 구혜정 김동하 기자 [email protected] Рекомендуем 음식에 개미 얹은 식당 적발…식약처, 검찰 송치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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