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D-1...김문수-이준석 단일화 사실상 불발 /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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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선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김문수,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 간 단일화는 사실상 불발되는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대선 3자 구도가 굳어지는 모양새인데, 후보들은 막판 유세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신윤정 기자! 대선 레이스 막판 최대 변수로 꼽혔던 두 후보의 단일화가 사실상 무산되는군요? [기자] 네, 단일화 최종 데드라인으로 꼽힌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오늘 후보 간 접촉은커녕 물밑협상마저 사라지면서 단일화 불씨가 꺼지는 분위기입니다. 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단일화 문제는 이제 기계적으로 시한을 결정할 문제가 아닌 것 같다 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협상하고 접촉하는 것으로 해결할 국면은 이미 지나갔다 고 말했습니다. 이준석 후보 역시 오늘 라디오 방송에서 김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고 재차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애초에 단일화를 고려한 적이 없다 며 김 후보가 사퇴하더라도 국민의힘과 힘을 합칠 가능성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단일화가 힘들어졌다는 판단 속에서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모두 사실상 대선 3자 구도를 가정한 '전략적 투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라디오에 나와 이 후보를 지지했던 분들도 사표 방지의 심리가 발동할 것 이라며 '반 이재명'을 위해 김문수를 선택해야 한다는 투표 정서가 작용할 것 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개혁신당은 이준석 후보의 최근 지지율 상승세를 부각하며 오히려 김 후보의 후보 사퇴를 요구하는 식으로 맞대응하고 있습니다. 개혁신당 김철근 사무총장은 페이스북에서 김 후보와 이준석 후보가 이재명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에서 동률을 기록했다 며 국민은 이미 전략적 선택을 시작했다 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국민의힘 일각에선 단일화를 향한 문을 완전히 닫아서는 안 된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김 후보 비서실장인 김재원 전 의원은 라디오에 나와 밤새 극적 타협이 있을 수 있다며 김 후보는 대통령 후보직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을 다 내주겠다는 각오 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대선 후보들의 움직임도 전해주시죠. [기자] 후보들은 오늘 서울과 영남 지역 등을 돌며 막판 지지 호소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먼저 이재명 후보는 오늘 '... (중략) YTN 신윤정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1_202505281356498052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Рекомендуем 사전투표 D-1...김문수-이준석 단일화 사실상 불발 /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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