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홍준표, 가장 부담스러운 상대 ...'홍준표 책사' 이병태 캠프 합류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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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2025
00: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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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솔직히 이번 대선에서 자신에겐 홍준표 전 대구시장 같은 노련한 정치가가 가장 부담스러운 상대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자신의 SNS에, 홍 전 시장은 상대 진영에 있지만 밉지 않고 유머와 위트, 통합의 정신을 잊지 않는 진정한 정치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았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특히 좌우통합정부를 만들어 위기를 극복하고 전진하자는 홍 전 시장 말에 깊이 공감한다며 이 난국에 이념이나 진영이 국익이나 국민 행복보다 중요하겠느냐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홍 전 시장을 향해 미국에 잘 다녀오시고 돌아오면 막걸리 한 잔 나누자고 제안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홍준표 후보 캠프 정책을 총괄한 이병태 전 카이스트 교수는 SNS에 경제적 자유를 위한 마지막 외침을 해보고 사회적 기여를 끝내고자 한다며 이재명 캠프에 합류한다고 전했습니다. YTN 정인용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1_202505121525080288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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