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 개전 후 최대 규모 포로 교환...양측 2백여 명 귀환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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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2025
0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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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 3년 만에 최대 규모의 포로 교환을 진행했습니다. AP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현지 시간 19일 우크라이나가 통제하는 영토에서 러시아 군인 246명이 귀환했다 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다친 우크라이나 전쟁 포로 31명과 긴급치료가 필요한 러시아 군인 15명도 상대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역시 277명의 전사들이 러시아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며 포로 교환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AP 통신은 이번 포로 교환이 3년 전 우크라이나전이 시작된 이후 가장 큰 규모로 이뤄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YTN 이경아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4_202504200043489466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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