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덮쳤더니...마약 투약·유통 베트남인 무더기 검거 [앵커리포트]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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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2.2025
00: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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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얇은 종이로 접시 바닥을 긁어 흰 가루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화에서 많이 본 것만 같은 이 장면! 상상하시는 대로 유흥업소에서 일명 '클럽 마약' 이라고 불리는 케타민을 판매하는 모습입니다. 경찰이 최근 수도권 일대 유흥업소에 이 케타민을 포함해 마약을 판 일당을 붙잡았는데, 잡고 보니 대부분 베트남 국적이었습니다. 같은 국가 출신들끼리 점조직을 만들어 마약을 거래했습니다. YTN 황윤태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3_202502271656116406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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