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홍장원, 메모 작성 경위 설명... 불러준 명단 그대로 받아 적어 /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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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요.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 지금 홍장원 전 차장의 헌재 증인신문 장면이 들어와서 저희가 한번 보고 말씀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증인, 12월 3일 22시 2분경 대통령과 통화한 사실이 있죠? [답변] 네. [재판관] 증인이 대통령과 직접 통화한 것은 그때가 처음이죠? [답변] 그렇습니다. [질문] 그때 대통령과 통화하게 된 것은 조태용 국정원장이 미국 출장으로 잘못 알고 전화를 하였던 것이죠? [답변] 그때 대통령께서 왜 저에게 통화하셨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질문] 그때 조태용 원장께 대통령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대통령께서 원장님이 미국 출장을 가셨는지 아셨나 봅니다 하고 말한 사실이 있죠? [답변] 그렇습니다. [질문] 그것은 곧 대통령께서 국정원장이 미국에 출장 간 것으로 알고 증인에게 전화했다는 뜻이 아닙니까? [답변] 그 부분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질문] 그 당시에는 별다른 지시를 받은 적이 없죠? [답변] 20시 22분에는 한두 시간 후에 연락을 하겠다 하시면서 전화 대기를 하고 가셨습니다. [질문] 그 이후 22시 45분경 여인형 방첩사령관에게 전화를 했으나 받지 않았죠? [답변] 네, 받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질문] 1분 후 22시 46분경 여인형 사령관으로부터 전화가 와서 통화를 했는데 증인은 느낌이 증인과 통화를 더 이상 하고 싶어하지 않아서 둘러대는 느낌이어서 더 말은 안 하고 통화를 종료했다고 했는데 맞나요? [답변] 그런 것으로 기억됩니다. [질문] 그때 전화를 받은 장소가 어디입니까? [답변] 제가요? 집무실로 기억합니다. [질문] 집무실이요? [답변] 네. [질문] 그때도 여인형 사령관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어서 제 말에 바로 대답을 하지는 않고 여기저기 지시를 하는 것 같아서 상당한 시간 대단을 하지 않았다고 상당한 시간 폰만 들고 다른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더 이상 통화가 어렵다고 생각해서 알았어 하고 끊었다고 했는데 맞나요? [답변] 그랬던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질문] 증인이 검찰 조사에서 그렇게 진술을 했던 것인데 그러면 잘못 얘기한 건가요? [답변] 22시 46분에 그렇게 얘기했습니까? [질문] 네. 그럼 사실인가요? 기억이 안 나나요? [답변] 22시 46분에 ... (중략)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3_202502201943177325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Рекомендуем [현장영상+] 홍장원, 메모 작성 경위 설명... 불러준 명단 그대로 받아 적어 /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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