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방음터널에서 차량 화재...한때 차로 통제로 정체 / YTN

0 просмотров 27.01.2025 0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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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쯤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광교 방음 터널을 달리던 14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가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60대 차량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고, 터널 내 연기로 한때 일부 차로가 통제돼 차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차 조수석 앞바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YTN 김승환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3_202501271111459515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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