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 직전 ‘영상 메시지’ 촬영한 윤 대통령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4 просмотров 15.01.2025 0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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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앵커] 윤 대통령이 탄 차량이 관저를 나선 직후, 2분 48초 분량의 영상 메시지가 공개됐습니다. 유혈사태를 막기 위해 체포에 응하지만 공수처 수사는 인정하지 않는다는 내용인데요, 체포 직전 휴대전화를 이용해 촬영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장하얀 기자입니다. [기자] 넥타이를 매지 않은 채 셔츠에 짙은 남색 자켓을 입은 윤석열 대통령. 베이지색 커튼을 배경으로 서서 담화를 시작했습니다. [국민께 드리는 말씀] 안타깝게도 이 나라에는 법이 모두 무너졌습니다. 이런 불법의 불법의 불법이 자행되고 무효인 영장에 의해서 절차를 강압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보고 정말 개탄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수사권이 없는 공수처가 신청한 영장을 서울서부지법이 발부한 것을 불법으로 규정한 겁니다. 체포 절차에 응했지만 공수처의 수사를 인정한 것은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국민께 드리는 말씀] 불미스러운 유혈사태를 막기 위해 일단 불법 수사이기는 하지만 공수처 출석에 응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 공수처의 수사를 인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윤 대통령은 지지층을 향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청년들이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정말 재인식하게 돼 이 나라의 미래는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 고 밝혔습니다. 해당 영상은 2분 48초짜리로 관저에서 사전 촬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대통령이 국민께 드리는 글을 본인이 즉흥적으로 말씀하셨다 며 핸드폰 카메라로 찍어서 바로 내보낸 것 이라고 전했습니다. 윤 대통령의 담화는 비상계엄 선포 이후 이번이 6번째인데,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은 탄핵소추안이 의결된 지난해 12월 14일 대국민 담화 발표 이후 32일 만입니다. 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영상편집: 이승은 장하얀 기자 [email protected] Рекомендуем 체포 직전 ‘영상 메시지’ 촬영한 윤 대통령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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