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단 30분 만에 끔찍한 범행... 피의자의 황당한 진술 /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94 просмотров 11.11.2024 00: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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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가 형체를 제대로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불에 탔습니다. 승용차 주변에는 외부인의 접근을 금지하는 폴리스라인이 설치돼 있습니다. 불에 탄 차량은 지난 9일 경찰에 실종 신고가 접수된 40대 운전자의 승용차. 하지만 운전자는 불이 난 현장에서 발견되지 않았고, 인근 지역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목격자 : 제가 수상한 차가 있어가지고 와서 뭐 하는지 보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순간에 뭐 하는지 보고 있는데 도망갔어요, 이쪽으로 그 차가.] 40대 운전자를 살해한 피의자는 40대 A 씨. A 씨는 지난 8일 오후 서산시 동문동의 식당 주차장 근처에 있던 승용차에 침입해 피해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의 지갑 등에서 10만 원가량을 훔친 A 씨는 피해자의 승용차로 현장을 벗어났습니다. 이후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버리고 피해자의 시신을 유기한 뒤 인근 공터에서 차량에 불을 질렀습니다. A 씨가 일면식이 없던 피해자를 살해한 뒤 차량 방화까지 걸린 시간은 단 30여 분. 특히 A 씨는 미리 흉기를 준비한 뒤 식당가를 돌아다니며 고가의 승용차 소유주 등을 범행 대상으로 물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도박 빚으로 돈이 없어 생활비를 벌려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인터뷰: 한귀식 / 충남 서산경찰서 형사과장] 일단 생활고, 살기가 힘들다. 일단은 금전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범행했다고 그렇게 피의자가 이야기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계획범죄와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성우입니다. 촬영기자ㅣ장영한, 원인식 자막뉴스ㅣ이선, 고현주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34_202411120800236858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Рекомендуем [자막뉴스] 단 30분 만에 끔찍한 범행... 피의자의 황당한 진술 /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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