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선임, 불공정·특혜 없었다 ...축구협회 난타 /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Описание видео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을 필두로 한 축구계 핵심 인사들이 여의도 국회에 총출동했습니다. 홍명보 감독 선임을 둘러싼 의혹으로 난타전을 펼쳤는데, 절차의 허점은 있었지만, 판을 흔들만한 한 방은 없었습니다. 조은지 기자입니다.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운동장 아닌 여의도 국회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비판 여론에 '정면 돌파'를 선택한 홍 감독은 사령탑 선임 과정에 불공정도, 특혜도 없었다면서, 일각의 사퇴설에도 선을 그었습니다. [홍명보 / 축구대표팀 감독 : 제가 (전무 이사 때) 이 일을 한 번 해본 경험으로 전혀 불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남은 기간 팀을 강하게 만들어서 월드컵에서 좋은 결과 내는 게 저의 임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몽규 축구협회장 역시, 특정인을 앉히려 음모를 꾸미거나 실상을 감춘 적은 없다면서, 홍 감독에게 미안한 감정을 전했습니다. [임오경 / 더불어민주당 의원 : 협회 행정절차의 허점으로 인해서 뒤에 있는 감독은 피해자인 것 같은데요?] [정몽규 / 대한축구협회 회장 : 홍명보 감독에게 상당히 미안하게 생각하고….] 여야 의원들은 정해성 위원장이 '돌연 사퇴'하고 이임생 기술이사가 물려받았던, 전력강화위원회 11차 회의가 정당했는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사회도, 서면 결의도 없이, 누가, 무슨 권한으로 전권을 위임했느냐는 겁니다. [정몽규 / 대한축구협회 회장 : (이임생 이사가 무슨 자격으로 그걸 하지요?) 정해성 위원장께서 갑자기 사임하셔 가지고….] [박주호 / 전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 : (이임생 이사와) 통화를 한 1분가량 한 것으로 기억되고요. 그리고 동의를 구하는 이야기는 나눴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통보에 가까웠습니다.] 축구협회의 무능과 불통에 대한 질타가 이어진 가운데, 정몽규 회장은 '4선 연임 도전'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심사숙고하겠다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축구협회와 관련해 증인과 참고인이 모두 열여섯 명 참석했지만, 판을 흔들만한 '묵직한 한 방'은 없었습니다. 다만, 문체부 유인촌 장관이 감독 선임 관련 감사 결과를 다음 달 2일 발표한다, 거취 문제는 이후 협회가 결정해야 할 거라고 밝혀 진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YTN 조은지입니다. 촬영기자;이성모 한상원 영상편집;주혜민 YTN 조은지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 (중략)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7_202409241908004166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Рекомендуем 홍명보 선임, 불공정·특혜 없었다 ...축구협회 난타 /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Чат сообщества
Выберите никнейм
Для отправки сообщений нужно выбрать им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