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응급실에 군의관 배치...인력 평시 73% /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383 просмотров 02.09.2024 0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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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의사 숫자, 의정갈등 전 대비 73% 수준 4일부터 군의관·공중보건의 235명 배치 지역별 응급·후속 진료 가능 인력 공유 추석 연휴 경증 환자 지역 병·의원 이용 안내 4천 곳 이상 병·의원 당직 병원 지정 계획 촌각을 다투는 환자들에게 생명줄이나 다름없는 응급실의 운영이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가 계속되고 있지만, 정부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응급실 의료진은 평시의 73% 수준인데, 그 빈틈을 메우기 위해 오는 4일부터 군의관이 배치됩니다. 염혜원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는 현재 응급실 상황은 붕괴를 우려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현재 전체 응급실 409곳 가운데 99%가 24시간 정상 운영하고 있고 27곳에서 병상을 축소하긴 했지만 대부분 문제없이 돌아가고 있다는 겁니다. 또 응급실 근무 인원이 절반 이하로 줄었다는 의료계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현재 응급실에 근무하는 전문의와 일반의 등 의사 숫자는 의정 갈등 전과 비교해 73% 수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빈틈을 메우기 위해서 오는 4일 군의관 15명을 배치하는 등 순차적으로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박민수 / 보건복지부 2차관 : 응급실 운영이 일부 제한된 의료기관에 총 15명의 군의관을 9월 4일 배치하고, 9월 9일부터 8차 파견될 약 235명의 군의관과 공중보건의사를 위험기관 중심으로 집중 배치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지역별로 응급 또는 후속진료가 가능한 의료인력을 공유하고, 순환 당직제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추석 연휴에 대한 대비에도 착수했습니다. 지난해 추석 연휴에 응급실 이용 환자가 일주일 전보다 72% 늘어났었다며, 이번에는 경증 환자가 대학병원 응급실이 아닌 지역 병·의원을 이용하도록 안내해 과부하를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설 연휴보다 4백여 곳 많은 4천 곳 이상의 당직 병·의원을 지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매일 응급실 운영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브리핑할 계획입니다. YTN 염혜원입니다. 촬영기자 : 정철우 영상편집 : 이주연 YTN 염혜원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3_202409021750426630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Рекомендуем 정부 응급실에 군의관 배치...인력 평시 73% /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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