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령 116세 할머니 최애 음식은 바나나 / YTN

4 просмотров 22.08.2024 00: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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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16세인 일본인 이토오카 토미코 할머니가 세계 최고령자 타이틀을 넘겨받았습니다. 1908년 5월 23일 태어난 이토오카 할머니는 현재 효고현 아시야시의 한 요양원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할머니는 매일 아침 요구르트 맛 음료를 마시며 건강을 챙기고,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바나나라고 밝혔습니다. 이토오카 할머니는 스페인 마리아 브라냐스 모레라가 11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면서 세계 최고령 생존자가 됐습니다. YTN 권영희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4_202408221759499035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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