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이후 12년 만의 메달' 수영 김우민 귀국 / YTN

8 просмотров 06.08.2024 0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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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런던 때 박태환 이후 12년 만에 메달 획득에 성공한 파리올림픽 수영 대표팀이 귀국했습니다. 동메달을 목에 건 김우민 등 우리 선수단이 인천공항 입국장에 들어서자, 환영의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습니다. 남자 자유형 400m에서 3위로 우리나라 수영 역사상 두 번째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된 김우민은 또 하나의 출발점이라 생각한다며, 4년 뒤엔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송재인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7_202408062322082213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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