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의 마침표]초긍정 올림픽

2 просмотров 05.08.2024 0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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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최선을 다했으니 괜찮다”며 금메달 딴 김우진 선수 보다 더 환하게 웃는 양궁 동메달 이우석 선수, 메달을 놓쳤는데도 승자를 웃으면서 안아준 탁구 신유빈 선수, 이제 우리 선수들 금메달 못 땄다고 고개 숙이지 않습니다. 결과보다 난 최선을 다했다 땀 흘린 과정을 더 중시하기 때문이겠죠. 마침표 찍겠습니다. 더 뿌듯한 [ 초긍정 올림픽.] 뉴스A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동정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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