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의 마침표]민심 잃은 여당에 미래 없다

53 просмотров 15.07.2024 00:00:53

Описание

<p></p> 여당의 전당대회 갈수록 점입가경입니다. 오늘 합동연설회에서는 시작부터 야유가 나오더니 급기야 객석에서 의자 집어 들고 몸싸움까지 벌였습니다. 스스로 자폭 전당대회라고 하죠. 이런 식이면 누가 이겨도 민심은 얻을 수 있을까요? 마침표 찍겠습니다. [민심 잃은 여당에 미래 없다.] 뉴스A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동정민 기자 [email protected]

Комментарии

Тег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