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한 인권 서울포럼 개최... 인권개선·주민정착 논의 / YTN

3 просмотров 11.07.2024 00:00:30

Описание

서울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북한 인권 포럼을 열어, 북한 주민의 실상을 알리고 국제사회와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4 북한 인권 서울포럼'에는 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와 엘리자베스 살몬 UN 북한 인권 특별보고관 등 연사들이 참석해 북한 인권 증진 방안과 탈북민 정착 지원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포럼에는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과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참석해, 지자체의 첫 북한 인권 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기도 했습니다. YTN 차정윤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15_202407111610217569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Комментарии

Теги:
서울포럼, 인권개선·주민정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