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주면 대천사” 진실은?…허경영 측 “음해세력이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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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2024
00: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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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과거 신도 허경영 대통령 당선 빌며 대천사 받아 과거 신도 1억 원 주고 대천사 받아 주장 과거 신도 백궁명패, 1인 300만 원·2인 5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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