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속도 시속 20km’ 스쿨존 늘어난다…엇갈린 반응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21 просмотров 19.02.2024 00: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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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앵커] 스쿨존 제한속도가 시속 30km까지죠. 앞으로는 시속 20km로 제한하는 장소가 늘어납니다. 도로폭이 좁아서 안전한 보행이 어려운 이면도로가 대상인데, 학부모와 운전자들 반응이 엇갈립니다. 백승연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마포구의 이면도로.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차들은 시속 30km 미만으로 천천히 달립니다. 그런데 앞으로 제한 속도가 더 낮아집니다. 서울시가 도로 폭 8m가 넘지 않는 이면도로 50곳을 추가로 지정하고 제한속도를 20km로 낮추기로 한 겁니다. 이렇게 되면 시속 20km 이하의 어린이보호구역은 173곳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스쿨존 사고가 줄지 않자 내놓은 특단의 대책인데 실제로 어린이보호구역 사고 중 76%가 이렇게 좁은 1~2차로에서 발생했습니다. 일단 학부모와 주민들은 반깁니다. [이종석 / 서울 마포구] 이런 골목길에서 30km는 좀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끼리 가면서 장난치다가 갑자기 도로로 나오는 경우도 있고. [박안숙 / 서울 강서구] 횡단보도가 있지만 그거를 무시하고 지나치는 오토바이나 차량이 아직도 많이 있거든요. 반면 운전자들은 우려가 큽니다. [진명조 / 서울 마포구] 차로 봤을 때는 그냥 뭐 기어가는 거죠. 거의 대한민국에서 운전하지 말라는 거인 것 같아요. 학교가 되게 많은데… [임혜근 / 서울 은평구] (화물차 특성상) 좀 바쁠 때 빨리 가야 되는데 속도를 줄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좀 쫓긴다고 봐야겠죠. 서울시는 경찰과 지역사회 협의 후 올해 안에 추가 지정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채널A 뉴스 백승연입니다. 영상취재: 강철규 영상편집: 형새봄 백승연 기자 [email protected] Рекомендуем ‘제한속도 시속 20km’ 스쿨존 늘어난다…엇갈린 반응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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