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 前 수사단장, 정계 진출설 일축... 오로지 군인 / YTN

2,787 просмотров 20.08.2023 00:00:41

Описание

채 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항명 혐의로 입건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은 자신을 둘러싼 '정계 진출설'을 일축했습니다. 박 대령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낸 입장문에서 시작도 그러했고 지금도, 앞으로도 군인 이라며 정치, 여야, 정무적 판단은 잘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채 상병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과 추측이 난무하지만, 확실한 것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자신은 어떠한 정치적 성향이나 의도와도 무관하다는 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오로지 군인으로서 정치적 중립을 지키며 명예를 되찾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령이 입장문을 낸 건 내일(21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를 앞두고 관련 사건이 정쟁화되는 것을 의식한 거란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YTN 조수현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1_202308202259019077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Комментарии

Теги:
수사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