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당·정 협의회 개최... 보이스피싱 사기피해 환급법 3월 내 추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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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2.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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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민·당·정 협의회를 열고 보이스피싱 같은 사기 금융범죄 피해액을 환급받는 법안을 3월 임시국회에서 우선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내놨습니다.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지난 달 28일 가상자산거래소나 간편결제를 활용한 보이스피싱이나 통장형 보이스피싱 같은 신종 사기 수법이 나오는 데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새 정부의 대응으로 보이스피싱 범죄가 30% 정도 줄었다면서, 보이스피싱 범죄의 주요 거점인 동남아 국가들과의 협력을 위한 '동남아시아 공조 네트워크'에도 최근 가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국회 정무위원회는 지난 21일 보이스피싱범 검거 즉시 관련 계좌에 대한 지급정지를 신청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통신사기피해환급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YTN 황윤태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1_202303010027482441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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