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본, '구속영장 기각'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 소환조사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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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특별수사본부가 한 차례 구속영장이 기각된 이임재 전 서울 용산경찰서장을 다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오늘(11일) 오전 10시부터 이 전 서장에 대한 3차 소환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이 전 서장은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 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전 서장은 핼러윈 기간에 인파가 몰리며 사고 위험이 있다고 예상하고도 제대로 대비하지 않고, 참사가 벌어진 뒤에도 미흡하게 대처해 인명피해를 키운 혐의를 받습니다. 또, 특수본은 이 전 서장이 참사 현장에 처음 도착한 시각을 속여서 보고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특수본은 이 전 서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상당하다고 보기 어렵고 피의자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다며 기각했습니다. 특수본은 이 전 서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하겠다고 밝힌 만큼, 이 전 서장의 혐의 소명과 구속 필요성을 보강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YTN 윤성훈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3_202212111001435579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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