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 에너지시설 건설 현장에서 50대 노동자 감전...전신 3도 화상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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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022
00: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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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일) 오후 2시쯤 충남 예산군 내포신도시 집단에너지시설 건설 공사 현장에서 감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하청업체 노동자 50대 A 씨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어 소방헬기를 이용해 충북 오송에 있는 전문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전기실에서 전선 접지작업을 하던 중 감전되면서 온몸에 불이 붙었고, 동료들이 소화기로 불을 껐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상곤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15_202210200026076527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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