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노인을 '시신 가방'에...상하이 주민들 분노 /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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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한 달 넘게 봉쇄가 계속되고 있는 중국 상하이에서 복지시설의 실수로 살아있는 노인을 시신 운구용 가방에 넣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자칫 산 채로 화장될 수도 있었던 일이라 주민들과 누리꾼들은 크게 분노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형근 기자입니다. [기자] 중국 상하이의 복지시설 앞입니다. 노인이 사망했다는 신고를 받고 시신을 운구하기 위해 온 장례식장 직원, 운구용 가방을 살펴보다 이상한 움직임을 발견합니다. [장례식장 직원 : 이 사람 사망한 것 확인했어요? 사람이 움직이잖아요.] 시신 가방을 열고 얼굴을 덮은 비닐을 걷어낸 직원은 화들짝 놀라 뒤로 물러섭니다. [장례식장 직원 : 살아 있잖아요. 봐요. 살아 있어요. (얼굴) 다시 덮지 마세요.] 노인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안정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례식 직원이 세심하게 살피지 않았다면 자칫 산 채로 화장될 뻔한 순간이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상하이 주민들에게 큰 충격을 줬습니다. 또 한 달 넘게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봉쇄조치로 쌓인 불만에 불을 질렀습니다. 누리꾼들은 공포영화 같다 끔찍하다 는 글을 올리며 격분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상하이 당국은 조사에 착수해 사망 판정에 관여한 의사의 면허를 취소했습니다. 또 관할 관청 관계자들에게도 감독 책임을 물어 면직 등의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YTN 김형근입니다. YTN 김형근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4_202205030617534659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Рекомендуем 살아 있는 노인을 '시신 가방'에...상하이 주민들 분노 /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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