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외교 공관’·김정숙 ‘양산 사저’…이사갈 집 둘러본 여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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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2022
0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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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인수위 보안 문제 등 육참총장 공관, 불합리 판단 외교부 인수위에서 공식 통보받은 것 없어 양산 새 사저 찾아 직접 살핀 김정숙 여사 ※자세한 내용은 뉴스 TOP10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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