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초 만에 털렸다'...무인점포 절도 용의자 추적 /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148 просмотров 07.04.2022 00: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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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시간 무인점포 결제기 뜯고 현금 훔쳐 현금 털리고 결제기 망가져…점주 잠든 새벽 노려 용의자 능숙하게 범행…경찰 여러 번 해 본 듯 새벽 시간, 무인점포의 결제기를 강제로 열고 현금을 훔쳐 달아난 용의자를 경찰이 쫓고 있습니다. 결제기를 뜯는 데 걸린 시간이 5초에 불과할 정도로 능숙했는데, 다른 무인점포 여러 곳에서도 범행을 저지른 상습털이범인 것으로 보입니다. 차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인적이 드문 새벽. 검은색 마스크와 모자를 쓴 남성이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안으로 들어옵니다. 단단히 잠겨있던 결제기를 순식간에 뜯고는 안에 들어있던 현금만 가방에 담아 유유히 사라집니다. 부산 범천동의 한 무인점포에서 절도 사건이 벌어진 건 새벽 2시 40분쯤. [노성웅 / 무인 점포 점주 : (손님이) 저한테 전화를 주셔서 '가게가 뭔가 이상하다. 돈통이 나와 있고 기계가 이상하다'하시길래 놀래서, 5분 거리라서 바로 와보니 다 열려있고 기계가 망가져 있더라고요.] 점주가 확인해보니 현금 50만 원이 사라진 상태였습니다. 결제기 잠금장치와 부품도 망가져 백만 원에 가까운 수리비도 부담하게 됐습니다. 점주가 잠든 시간에는 CCTV를 지켜볼 수 없다 보니 이번처럼 피해를 본 지 몇 시간이 지나서야 알게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절도범이 도구를 사용해 무인 결제기를 여는 데까지는 불과 5초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전체 범행 시간도 35초에 불과했습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이 남성이 비슷한 범행을 여러 차례 해봤을 거로 보고 있습니다. 주방 도구를 사용해 결제기를 강제로 뜯는 모습이 능숙했기 때문입니다. 경찰은 비슷한 시간대 부산에서 벌어진 무인점포 절도사건의 용의자도 이 남성인 거로 보고 CCTV 등을 분석해 추적하고 있습니다. YTN 차상은입니다. YTN 차상은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15_202204071838493216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Рекомендуем '5초 만에 털렸다'...무인점포 절도 용의자 추적 /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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