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 신분 윤석열, 시진핑과 통화…“북 도발 우려”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6 просмотров 25.03.2022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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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방금 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했습니다. 북한의 도발에 대해 강한 우려의 뜻을 전달했는데요. 북한을 향해선 도발로 얻을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다고 엄중 경고했습니다. 정하니 기자입니다. [리포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오후 5시 반부터 25분 동안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통화했습니다. [김은혜 /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 시진핑 국가 주석이 당선인 신분의 국가 차기지도자와 전화통화를 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례적이죠. 윤석열 정부의 한중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 것이 아닐까. 시 주석은 윤 당선인에 축하 인사를 건내며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아 협력 강화 를 얘기했고 윤 당선인은 어제 ICBM 발사 등 북한의 심각한 도발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고 국민 우려도 크다 는 걸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실현과 한반도 정세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양국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고 당선인 측은 전했습니다. 시 주석과 통화에 앞서 윤 당선인은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으로부터 한반도 안보 상황에 대한 별도 보고도 받았습니다. 윤 당선인 측은 안보에는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며 군의 현재 최고 통수권자는 문재인 대통령이고, 통수권자의 지휘가 명료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반보 뒤에 서 있는 것이 관례이자 도리 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북한에 엄중 경고한다 며 도발로 얻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고 ICBM 발사에 대한 입장은 분명히 했습니다. 한편 윤 당선인은 오늘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순직 장병 묘역에 5개의 조화를 보내고 55용사 희생을 잊지 않겠다고 추모했습니다. 채널A 뉴스 정하니입니다. 영상편집 이승근 Рекомендуем 당선인 신분 윤석열, 시진핑과 통화…“북 도발 우려”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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