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털고 뒷정리까지…30분 만에 귀금속 싹쓸이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4 просмотров 22.03.2022 00: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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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어제는 압구정의 복도식 아파트 절도사건을 전해드렸죠. 이번엔 시골 전원주택들입니다. 보안이 허술한점을 노려서 절도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공국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검은색 천으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한참 동안 집 주변을 서성입니다. 자신의 행동이 이웃집 CCTV에 찍히고 있다는 사실을 직감하자 CCTV 방향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까지 합니다. 얼마 후 가스 배관을 타고 지붕으로 올라간 남성, 2층 화장실 창문을 통해 집안으로 들어갑니다. 범인은 30분 동안 현금 80만 원과 황금 열쇠 다이아몬드 반지 등 2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싹쓸이했습니다. [김민재 / 절도 피해자] 처음에는 전혀 흔적이 없었어요. (화장실 창문도) 들어갔을 때 빼놓고, 나갔을 때 다시 원상태로 해놓은 그대로였었어요. 근처 전원주택 3곳이 털렸고 다른 마을 3곳에서도 비슷한 범행이 잇따랐습니다. [소병엽 / 절도 피해자] (방범창이)짱짱하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뜯었더라고요. 확인을 해 봤는데, 별로 가져간 것은 없더라고요. 그런데 이 남성 피해자들이 눈치채지 못하도록 뒷정리까지 하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경찰 관계자] 빨리 털고 빠져나가는 게 맞는데, 자기 신분을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서 원래로 복구하고 이런 부분이 좀 특이한 거라고 봐야죠. 경찰은 동일범 소행으로 보고 범행 현장에서 DNA를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채널A 뉴스 공국진입니다. 영상취재 : 정승환 영상편집 : 이태희 공국진 기자 [email protected] Рекомендуем 전원주택 털고 뒷정리까지…30분 만에 귀금속 싹쓸이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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