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李 후보 부부와 무관”…“김건희 수사부터” ‘역공’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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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민주당은 이재명 후보 부부와 무관한 한 경기도 공무원의 일탈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도청 법인카드로 김혜경 씨 식비를 냈다는 의혹까지 불거지자, “변호하는데도 한계가 있다”는 내부 자조도 나왔습니다. 최수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은 공무원에게 사적 심부름을 시키고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김혜경 씨 의혹을 진화하느라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사적 심부름 일부를 인정하면서도 대리처방 의혹은 부인하고 있는데 김 씨의 법적 책임은 피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박찬대 /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수석대변인(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김혜경 씨가) 직접 관여되지 않은 것으로 지금 저희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에 대해서는 진위 파악이 먼저라며 신중한 모습입니다. 민주당 관계자는 법인카드 사용을 이 후보나 부인 김 씨가 알았을리 없다 면서 법적으로 책임질 문제는 없다 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부인 김건희 씨 공격으로 맞불을 놨습니다.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대표(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 아휴, 김건희 씨 수사부터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건희라는 분이 단순한 윤석열 후보의 아내,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수준을 넘어서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민주당 내에서는 대선을 한달여 앞두고 악재가 터졌다며 뒤숭숭한 분위기입니다. 5선 중진의 이상민 의원은 변호하는 데도 한계가 있다 면서 뒷맛이 영 개운치가 않다 고 쓴소리를 했습니다. 채널A 뉴스 최수연입니다. 영상취재 김찬우 영상편집 조성빈 최수연 기자 [email protected] Рекомендуем 민주당 “李 후보 부부와 무관”…“김건희 수사부터” ‘역공’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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