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체크맨]‘1000만 개미’ 마음 잡을 주식 공약은?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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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앞서 주가 폭락으로 고통받는 개미들 소식 전해드렸는데 국민 5명 중 한 명이 주식을 합니다. 이재명 후보는 장기투자자 혜택을, 윤석열 후보는 주식양도세 폐지 공약을 내걸었는데요. 체크맨 이민찬 기자가 주식 공약들 점검해봤습니다. [리포트]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앞입니다. 1000만 개인투자자 시대. 주식 거래가 늘면서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투자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CG][신형범 / 경기도 고양시] (주식 거래세를) 좀 많이 이익이 났을 때는 많이 떼가는건 괜찮은데 소액인 경우인데도 거기서 떼가는건 조금 아닌 것 같다. [CG][김정홍 / 서울시 강남구] 공매도나 기업의 내부정보를 이용해서 자기들끼리 불법적인 투자를 하고 불법적인 이익을 취하는것 이것은 제재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외국인 놀이터 한국 증시 , 공매도 폐지시켜라 같은 요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야 후보들이 주식 거래 관련 공약들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는 이유입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지난 3일)] 1000만에 이른다고 하는 우리 개인 투자자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지난달 27일)] 기업 성장의 과실이 국민께 제대로 돌아가지 못해.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지난달 26일)] (우리나라 주식은) 해외 선진국에 비하면 정말 너무 저평가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지난 3일)] 관련 제도와 세제 혜택이 잘 정비되어야 이재명 후보는 장기투자자 혜택 확대와 불법 공매도 처벌 강화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주식 양도세 폐지를 앞세워 이른바 개미 투자자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2023년부터 5000만원을 넘는 주식매매차익에 과세하는 20% 세율을 폐지하겠다는 겁니다. 2030세대 투자자 288만 명과 4050 장년층 투자자 419만 명을 포함한 약 1000만 명의 개인투자자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두 후보 공약의 구체성이 떨어지고 실현 가능성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 후보가 약속한 장기투자자 혜택 확대의 경우 얼마만큼의 혜택을 줄지 아직 구체적인 안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윤 후보가 공약한 주식 양도세 폐지를 위해선 국회 입법이 필요한데 과반 의석인 민주당 협조 없인 실현 가능성이 낮습니다. 채널A 뉴스 이민찬입니다. 영상취재 : 박찬기 영상편집 : 박형기 이민찬 기자 [email protected] Рекомендуем [대선 체크맨]‘1000만 개미’ 마음 잡을 주식 공약은?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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