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년 만의 '1월 추경'...소상공인에 300만 원 추가 지원 / YTN 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0 просмотров 14.01.2022 0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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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14조 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해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들에게 300만 원씩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608조 원의 '슈퍼예산'을 집행한 지 보름도 안 된 시점인데, '1월 추경'은 71년 만의 일입니다. 보도에 오인석 기자입니다. [기자] [홍남기 /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소상공인 지원 및 방역지원에 한정한 원포인트 추경을 통해 자영업·소상공인에 대한 방역지원금을 추가적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정부가 소상공인·자영업자 피해를 두텁게 지원하기 위해 14조 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300만 원의 방역지원금이 추가 지급됩니다. 규모는 약 10조 원대가 될 것으로 정부는 추산했습니다. 방역지원금은 매출 감소만 확인되면 매출 규모와 방역조치 수준과 상관없이 현금으로 지급됩니다. 방역조치 적용 기한이 길어지는 점을 반영해 영업금지 제한업종에 대한 소상공인 손실보상 재원도 2조 원 가까이 증액됩니다. 이와 함께 병상 확보 등 방역 역량 확충에도 추경이 편성됩니다. 추경 재원은 지난해 과도하게 발생한 초과 세수를 활용하되, 당장 쓸 수가 없어 일단 적자 국채를 발행해 충당하기로 했습니다. [홍남기 /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초과 세수 기반의 방역 추경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초과세수는 결산절차가 모두 완료된 이후에 활용이 가능한 만큼, 이를 감안해 우선 적자국채로 긴급 지원코자 하는 것입니다.] 정부의 1월 추경은 전쟁 중이던 1951년 이후 71년 만에 처음입니다. 올해 608조 원의 '슈퍼예산' 집행을 시작한 지 보름도 안 돼 10조 원이 넘는 추경을 편성한 겁니다. 적자 국채 발행으로 국가채무는 1천70조 원을 넘기게 될 전망입니다. 이번 추경은 문재인 정부 들어 10번째로, 정부는 이달 마지막 주에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YTN 오인석입니다. YTN 오인석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2_202201141821174632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Рекомендуем 71년 만의 '1월 추경'...소상공인에 300만 원 추가 지원 / YTN посмотреть онлайн видео бесплатно и без регистр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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