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윤석열 '극빈층 자유 몰라' 발언에 지배층의 오만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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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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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극빈하고 못 배운 사람은 자유가 뭔지도 모른다는 발언에 대해 홍준표 의원이 지배층의 오만 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홍 의원은 자신이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 '청년의꿈' 게시판에 윤 후보의 자유 관련 발언에 한 말씀 부탁한다는 글이 올라오자 이같이 답했습니다. 윤 후보의 사회성이 떨어지고 국민과의 공감대가 부족하다는 지적에는 당원들이 선택한 후보입니다 라는 댓글을 달았고, 당 후보 교체 가능성을 거론하는 글에는 답변 불가 라고 적었습니다. 윤 후보는 앞서 어제(22일) 전북대 타운홀미팅에서 'n번방 방지법'과 차별금지법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극빈한 생활을 하고 배운 것이 없는 사람은 자유가 뭔지도 모를 뿐 아니라 필요성 자체를 느끼지 못한다 , 자유의 본질은 일정 수준의 교육과 기본적인 경제 역량이 있어야만 존재한다 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YTN 박소정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ytn.co.kr/_ln/0101_202112230923267223 ▶ 제보 안내 : 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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